개막사 강병중 KNN 회장 부산 주제발표 서병수 부산광역시장- 지역분권의 현 주소와 중앙집권적 패러다임의 전환 울산 주제발표 김기현 울산광역시장- 지역분권 개헌, 무엇을 담을 것인가? 경남 주제발표 류순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- 지역분권시대, 동남권 상생전략